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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흠 없는 예배’에서 시작된다.

하나님은 흠 있는 제물을 거부하신다.

이는 단순한 규례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서는 태도가 진실하냐는 질문이다.

경외는 ‘최선’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경외는 ‘내 감정이나 판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 앞에 모든 것을 세우는 것이다.

경외는 어딘가 고백하는 감정이 아니라, 말씀을 가까이 두며 살아가는 구체적 습관이다.

말씀을 붙드는 리더는 흔들리지 않는다.

말씀을 읽을 때 마음이 교만해지지 않는다.

오늘 나는 하나님을 얼마나 깊이 경외하고 있는가?

내 예배는 흠 없는가, 나는 말씀 앞에 머무르는가?

2025년 11월 25일 오전 1:07by 정재한